[멋쟁이사자처럼] 부트챌린지: 11시간만에 트위터만들기 - GitHub 연동

부트챌린지/멋쟁이사자처럼:트위터 클론코딩
2026.07.08

 

강의는 어제 저녁에 들었는데 일지는 오늘 쓴다. 어제는 가족과의 외출이 있었기 때문에 강의 후 과제만 하고 잠에 들었다. 그래서 오늘 강의 일지를 적은 후에 또 강의를 들어가려고 한다.

 

오늘 배운 것

오늘은 gitHub 연동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 부트챌린지는 초보자들도 대상으로 하고 있어 Git과 GitHub에 대해서도 알려주려고 했던 듯하다(그런 것치고는 GitHub라는 사이트는 알지?하고 넘어가는 느낌이 강하지만) 간단히 Git의 개념과 Git 명령어 등에 대해서 배웠다. 따라서 해당 명령어 부분만을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다. Git에서 사용하는 용어 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굳이 다루지 않도록 한다. 이 명령어들은 IDE의 터미널에서 가능하다.

 

git add : 변경사항을 스테이지 위에 올린다

git commit : 스테이지에 올렸던 변경사항을 저장(커밋)한다.

git push :  로컬 저장소의 변경사항(커밋)을 원격 저장소로 업로드한다.

git fetch : 원격 저장소에서 최신 변경사항을 가져오되, 로컬 저장소에 병합하지 않는다.(자주 사용되지 않음)

git pull : 원격 저장소에서 최신 변경사항을 가져오고, 로컬 저장소에 병합한다.

 

커밋 메시지를 쓰고 싶다면(변경사항에 대한 메시지) git commit -m "commit message" 형태로 메시지를 써서 올릴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원격저장소에 저장하는 과정은  git addgit commitgit push 인데, 완전한 새 파일이 아니라면 스테이징 단계(git add)를 거치지 않고 커밋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커밋 메시지에서 #1 등 이슈, PR 번호를 쓰면 태깅(멘션)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연결이 가능하다. 문서 내부에서도 #1 등으로 태깅이 가능하므로 유연하게 사용하면 좋다.

이런 식으로 연결 처리가 가능

 

이슈를 close하려면 closed #0 형태로 해당 이슈를 태그하면서 closed라는 명령어를 사용해야 한다. 본 내용에선 다루지 않았지만 비슷한 명령어가 더 있다. close,  closes,  closed,  fix,  fixes,  fixed,  resolve,  resolves,  resolved와 같이 유사한 명령어로 이슈를 닫을 수 있다. 이러한 커밋 메시지를 통한 예약어는 이슈 닫기만 가능하다.

 

과제는 issue 등록 및 push를 통해 바로 issue 태깅, closed를 하는 것. 다음처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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